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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전 총리 "코로나19 심각성 더 빨리 알았어야"

등록 2023.12.07 11: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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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코로나19 공공 조사 청문회를 마치고 청문회장을 나오고 있다. 존슨 전 총리는 당시 자신의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더 빨리 파악했어야 했다며 코로나19로 입은 피해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청문회장 밖에선 코로나19 유가족 등이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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