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주연상' 소감 말하는 스티븐 연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이 15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피코크 극장에서 열린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BEEF)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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