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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분수는 못 참지'

등록 2024.05.31 15: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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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31일 대구 서구 감삼못공원 바닥분수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4.05.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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