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맞이 퍼포먼스 '공생'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무용수와 시민들이 야생동물 게릴라 퍼포먼스 '공생'을 진행하고 있다.
녹색연합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자연의 권리 퍼포먼스 '공생'을 진행하며 우리나라의 많은 보호지역과 동식물들이 법인격을 부여받고 우리와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2024.0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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