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24년 광주·전남 10대 뉴스 <하2>
[광주=뉴시스] =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4년의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광주 군·민간공항의 무안 이전과 관련한 문제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로 남아있고(사진 왼쪽 위) 광주·전남을 떠들썩하게 한 마세라티 뺑소니범과 순천 여고생 묻지마 살인범이 연달아 붙잡혔다.(사진 오른쪽 위) 지난 50여 년간 대한민국 국가 경제의 한 축을 맡았던 여수국가산업단지가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저하로 위기를 맞고 있는데다(사진 왼쪽 아래) 왕우렁이를 활용한 친환경 제초 농법 시행을 두고 혈세 낭비 지적도 이어졌다.(사진 오른쪽 아래)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