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 살해 몬테네그로 총격범, 스스로 목숨 끊어
[체티녜=AP/뉴시스] 2일(현지시각)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서 서쪽으로 36㎞ 떨어진 체티녜에서 총격 사건 발생 후 경찰이 총격 용의자 아코 마르티노비치(45)의 자택 주변에 출동해 있다. 현지 경찰은 전날 한 술집에서 어린이 2명 포함 최소 12명을 살해한 용의자는 경찰에 포위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몬테네그로 정부는 3일부터 사흘 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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