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감귤값 폭등…생산자물가 3개월 연속 상승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1일 오전 서울 한 대형 마트에서 시민이 감귤을 고르고 있다.
한은이 발표한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0.18(2020=100)로 전월대비 0.6%오르며 석달째 상승했다. 상승폭도 전월(+0.4%)보다 확대됐다. 세부적으로 농림수산품 중에서 딸기는 전월대비 57.7% 올랐고, 감귤은 26.5% 뛰었다. 멸치와 물오징어도 각각 13.9%, 8.4% 올랐다. 공산품 중에서는 가금류포장육이 10.8%, 원두커피가 8.4% 상승했다. 휴양콘도와 국제항공여객은 각각 18%, 6.1% 뛰었다. 2025.02.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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