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어린이 팬과 셀카 찍는 조 하이스미스

등록 2025.03.03 09:46: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팜비치가든스=AP/뉴시스] 조 하이스미스(미국)가 2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정상에 오른 후 어린이 팬과 함께 셀카를 직고 있다. 하이스미스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투어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025.03.03.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