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팬과 셀카 찍는 조 하이스미스
[팜비치가든스=AP/뉴시스] 조 하이스미스(미국)가 2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정상에 오른 후 어린이 팬과 함께 셀카를 직고 있다. 하이스미스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투어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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