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타자 환영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오른쪽)가 2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시범 경기 1회 말 1점 홈런을 치고 들어오는 엘리엇 라모스를 환영하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3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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