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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 마치고 '옅은 미소'

등록 2025.03.27 1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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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산림청 산불 진화 대원들이  27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원호리 일대 야산 화선 저지에 성공한 뒤 휴식하고 있다. 2025.03.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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