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는 언제쯤'
등록 2025.04.09 21:36:01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9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 산불 피해 주민 송명배(66) 씨의 전소된 집에 집기가 나뒹굴고 있다. 2025.04.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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