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리에 위치한 제관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봉행된 '종묘대제'에서 취위가 진행되고 있다. 취위는 제향을 시작하기 전 제관들이 정해진 자리에 서는 절차이다. (공동취재) 2025.05.04.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