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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환호하는 네벨

등록 2025.05.18 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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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AP/뉴시스] 마인츠의 파울 네벨(왼쪽)이 17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분데스리가 34라운드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경기 전반 35분 선제골을 넣고 나디엠 아미리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이재성은 1-2 상황인 후반 15분 페널티킥을 얻어내 2-2 동점을 이끌었고 마인츠는 리그 6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PO에 출전하게 됐다.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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