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동북부 40도 넘는 폭염 속 대학생들, 에어컨없는 기숙사 피해 야외 텐트생활
[항저우(중 저장성)=AP/뉴시스]오렌지색 폭염 경보가 발령된 지난 4일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를 찾은 관광객들이 우산 등으로 해를 가리고 있다. 중국 동북부 지역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면서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무더운 기숙사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야외에 텐트를 치고 생활하거나 방 안보다 조금 시원한 복도, 슈퍼마켓 등에서 야영하는 대학생들이 크게 늘었으며, 일부 부유한 학생은 호텔에 투숙하기도 한다고 BBC기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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