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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땀승 거둔 한화 김서현

등록 2025.08.10 2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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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LG에 5-4 승리를 거둔 뒤 포수 최재훈과 기뻐하고 있다. 2025.08.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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