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서 열린 워터버블 페스티벌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한낮 기온이 34도 까지 치솟은 16일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kt빌딩 광장에서 '2025 워터버블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병인 젊음의거리 상인회장, 시 구의원, 지역 주민, 어린이들이 물총 놀이를 하고 있다. 2025.08.16.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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