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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전 입법의원 아들이 대북 연료 불법 환적으로 28개월 징역형 선고돼

등록 2025.08.20 2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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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대만)=AP/뉴시스]대만 해안경비대원들이 6월8일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 항구에서 해상 대테러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북한에 연료유 수천t을 불법으로 공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만 국회의원의 아들이 2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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