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정부 총리 관 운구하는 의장대
[사나=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 샤브 모스크에서 후티 반군 정부 아흐메드 알라하위 총리와 다른 관리들의 장례식이 열려 의장대가 이들의 관을 운구하고 있다. 알라하위 총리와 고위직 인사들은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군의 표적 공습으로 사망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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