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폰세 이어 와이스도 200탈삼진, KBO 최초 200K 듀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두산 5회말 공격 1사 주자 1, 3루서 김재환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한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이날 와이스는 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폰세에 이어 200탈삼진을 돌파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단일 시즌 한 팀에서 2명의 투수가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2025.09.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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