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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규탄' 친선 축구 경기 펼치는 팔 대표팀

등록 2025.11.16 1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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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메스 경기장에서 바스크 지역 대표팀과 팔레스타인 축구 대표팀이 친선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 경기는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을 규탄하고 가자지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렸으며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인하지 않은 비공식 경기로 바스크 대표팀이 3-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역에서는 팔레스타인 지지와 반이스라엘 정서가 보편화돼 있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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