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의 초상화, 3465억원에 낙찰…현대 미술품 사상 최고가 경신
[서울=뉴시스]홀로코스트 당시 유대인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준 구스타프 클림트의 초상화가 18일 2억3640만 달러(약 3465억원)에 낙찰되어 현대 미술 작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클림트가 그린 '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화. <사진 출처 : CNN>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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