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위안부 피해자 모욕·학교 인근 혐오시위 관련 고발장 접수

등록 2026.01.09 11:01:5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학교 인근에서 혐오 시위를 벌인 단체 관계자들에 대해 학생 교육환경 보호를 위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