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소스 등 주도 K-푸드 플러스(+) 수출액 역대 최고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12일 오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라면을 고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K-푸드 플러스(+) 수출액이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인기와 'K-매운맛' 열풍 확산으로 라면·소스·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을 주도로 역대 최고인 136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6.01.1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