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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첫 선고 징역 5년, 중계 바라보는 시민들

등록 2026.01.16 15: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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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선고 재판이 열린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재판 생중계를 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이날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 했다. 2026.01.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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