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안내문 부착하는 인천경찰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인천경찰청 관할 형사와 지구대 경찰이 27일 오후 인천 남동구의 한국공인금거래소를 찾아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인천경찰청은 최근 골드바(금)를 구매하게 한 뒤 수거·전달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증가하고, 금값 상승으로 귀금속 취급 업소를 겨냥한 강력범죄가 증가함게 따라 설 명절 금거래 업소를 대상으로 형사·지역경찰 합동 '특별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6.01.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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