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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운영사 통합을 위한 첫 걸음

등록 2026.02.03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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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철도운영사 통합을 위한 고속열차 교차 시운전이 실시된 3일 서울 중구 서울역으로 SRT 열차가 들어서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에스알)은 철도운영사 통합을 위해 KTX와 SRT 열차를 각각 수서와 서울역에서 영업 시운전을 시행한다. 시운전 이후 실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범 교차운행은 오는 25일로 계획돼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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