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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고 스마트폰 삼매경

등록 2026.02.12 18:20:08수정 2026.02.12 18: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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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복을 입은 윤종오(위에서부터) 진보당 원내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2026.02.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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