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초등학교 교사 신분으로 재직하던 학교에서 7세 초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재완 씨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2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명재완 상고심 선고 판결이 끝난 뒤 유족 측 강형윤 변호사가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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