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로 가동률 줄어든 생산 현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9일 세종시 전의면의 한 필름생산업체를 찾아 생산공정을 살펴보며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업체관계자는 중동전쟁 여파로 가동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026.04.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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