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앞두고 주변 경계하는 파키스탄 군인들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 군인들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앞두고 주변 도로를 봉쇄하고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주 간의 휴전에 들어간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의 중재로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대면 협상을 앞두고 있다. 2026.04.1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