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은 우리의 사냥터"
[테헤란=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 이슬람혁명 광장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한 남성이 이란 국기를 들고 승리의 손짓을 하고 있다. 그의 뒤편에는 “호르무즈 해협은 계속 폐쇄될 것이며 페르시아만 전체는 우리의 사냥터”라는 문구가 적힌 반미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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