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퇴장당하는 박상용 검사
등록 2026.04.14 11:54:29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거부한 이유로 퇴장당하고 있다. 2026.04.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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