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단체전 예선 중국에 완패
[런던=신화/뉴시스] 유시우가 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 조별 리그 최종전 중국과 3경기에서 콰이만과 경기하고 있다. 유시우는 0-3(6-11 9-11 3-11)으로 완패했고, 한국은 김나영과 박가현도 패하면서 중국에 0-3으로 졌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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