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U-17 인도네시아, 중국 꺾고 조 2위
[제다=신화/뉴시스] 인도네시아 17세 이하(U-17) 축구 선수들이 5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피치 스타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 중국과 경기 후반 42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1-0으로 이기고, 카타르를 3-1로 이긴 일본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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