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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앞에 선 채상병 어머니

등록 2026.05.08 12: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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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채상병 어머니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채상병 사건' 과실치사 선고 재판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이날 업무상과실치사, 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사단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2026.05.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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