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공습으로 다쳐 머리 수술 받은 레바논 아이
[티레=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레바논 남부 항구도시 티레의 자발 아멜 병원에서 생후 18개월 된 알리 알 아클레가 머리에 붕대를 감은 채 엄마 품에 안겨 있다. 알리는 전날 티레 인근 마을에서 이스라엘군(IDF)의 공습으로 머리를 다쳐 수술받았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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