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샷 타구 바라보는 김세영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김세영이 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첫날 12번 홀에서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김세영은 4언더파 67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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