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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난 가속화

등록 2026.06.21 15: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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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 공급 부족 추세가 강해지고 있다. 전세수급지수는 최악의 전세난으로 평가받는 2021년 수준에 도달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122.5를 기록, 2021년 2월 셋째 주(122.8)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사진은 21일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06.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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