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의식으로 후세인 순교 기리는 시아파 무슬림들
[나자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이라크 나자프에서 시아파 무슬림들이 자신들의 몸을 자해하며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를 기리는 무하람 의식을 행하고 있다. 2026.06.2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