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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주째 맞은 아기 판다

등록 2026.06.24 08: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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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국내 세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째를 맞은 아기 판다 사진을 24일 공개했다.

아기 판다는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눈, 귀, 어깨, 팔, 다리 주변에 판다의 특징인 검은 무늬가 확연해졌으며 몸무게가 출생 당시(171g)보다 약 4배 증가한 670g을 기록할 정도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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