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노헤=AP/뉴시스] 25일 일본 동북부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6.9, 진도 6강의 지진이 발생한 후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의 한 슈퍼마켓 자동문이 파손돼 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