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위민스 PGA 챔피언십 준우승
[채스카=AP/뉴시스] 윤이나가 28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4번 홀에서 샷하고 있다. 윤이나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6.06.2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