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학생들 선처해달라"
등록 2026.07.07 15:11:02
[전남광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광주제일고 총동창회와 광주제일고가 7일 오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역사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18 조롱 응원 파문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 홍경표 총동창회장, 조윤채 광주제일고 야구부 감독. 2026.07.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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