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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 실축하는 음바페

등록 2026.07.10 08:30:44


[폭스버러=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9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모로코와 경기 전반 25분 페널티킥(PK)을 실축하고 있다. 역대 3번째 우승을 노리는 프랑스가 후반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의 연속 골로 2-0으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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