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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진출' 환호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등록 2026.07.12 13:07:49


[캔자스시티=AP/뉴시스] 리오넬 메시(앞)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를 마친 후 팬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고 4강에 올라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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