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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세와 공 다투는 쿠쿠레야

등록 2026.07.15 08:24:53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마르크 쿠쿠레야(오른쪽)가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와 경기 중 마이클 올리세와 공을 다투고 있다. 스페인이 2-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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