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차로 좁히는 LG
등록 2026.07.16 21:22:32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 말 2사 주자 1루 LG 오지환이 2점 홈런을 친 뒤 박동원과 자축하고 있다. 2026.07.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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