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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분 선제골' 세리머니하는 라이스

등록 2026.07.19 10:01:25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의 데클런 라이스가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 프랑스와 경기 전반 3분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부카요 사카의 해트 트릭 등을 묶어 프랑스를 6-4로 꺾고 3위를 기록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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