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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으로 변한 세종문화회관 아뜰리에 광화

등록 2026.08.01 21:14:48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디어아트 전시공간 아뜰리에 광화에서 진행된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상영작 리틀 아멜리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미디어아트 전시공간 '아뜰리에 광화'에서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을 진행했고 오는 15~16일 노들섬 하강대교 하부 아뜰리에 노들에서 '강변 모기장영화관'을 운영한다. 2026.08.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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