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 사발렌카 3연패 저지하고 US오픈 첫 우승
등록 2026.09.13 16:42:09
[뉴욕=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1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바키나는 결승에서 3연패를 노리던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를 2-1(6-4 5-7 6-2)로 꺾고 생애 첫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아울러 그는 이 대회를 끝으로 세계 랭킹 1위에도 올랐다.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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